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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고종명=뉴스] 테세트 기사1
    [월간 고종명=테스트] 홈페이지 노출을 테스트하기 위한 기사샘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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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상조업체 75% 폐업 위기…소비자 주의보
    [월간 고종명=노부호 기자]2019년 1월25일부터 할부거래법상 상조업(선불식 할부거래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을 현행 3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된다.   현재 등록된 상조업체 중 상당수가 내년 1월25일 이후 폐업 또는 직권말소될 가능성이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 상조업은 회원들이 매월 내는 돈을 모아 사업을 벌이는 선불식 할부거래업이 대부분으로, 상조업 특성상 탄탄한 자본력이 필수요건이지만 회비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운영방식의 부실함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공정위는 내년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상조업체) 재등록 기한을 앞두고 자본금 15억원 미만 상조업체와 상조공제조합을 대상으로 자본금 요건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전체 상조업체 146곳 중 92곳이 현재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할부거래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으며, 실제로 상조업체중 상상수 업체가 자본금 요건에 미달하는 상황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기간 내 ‘자본금 15억원’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폐업 또는 직권말소될 가능성이 크다.   상조업체가 자본금 15억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폐업하거나 직권말소되면 해당 업체는 소비자들이 납입한 금액 전액을 보상해야 한다. 상조업체가 보상 절차 없이 폐업하거나 직권말소될 경우에는 공제조합 또는 은행을 통해 업체가 예치한 금액을 환급받거나 공제조합·공정거래위원회와 협약된 상조업체 등을 통해 대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공정위는 자신이 가입한 상조업체가 자본금 요건을 충족하는지, 선수금을 제대로 보전하고 있는지를 공정위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만약 상조업체가 폐업한다면 추가 비용 없이 대형 상조업체를 통해 기존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내 상조 그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상조회사 폐업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소비자원과 도내 등록 상조업체 중 자본금 15억원 미만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일 예정이며, 구체적인 조회 요령은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https://www.gg.go.kr/gg_info_cente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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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月刊 考終命’과 'THE NEWS' 업무협약식 가져
    [월간 고종명=인터넷뉴스팀] 인간의 태어남과 성장과정, 결혼,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의 삶을 조명하는 ‘月刊 考終命(월간 고종명)’이 탄생했다.   12월 1일 창간호를 선보이는 일정으로 취재와 편집 및 시스템 안착에 들어간 ‘月刊 考終命’은 정치, 경제, 사회 문제를 집중취재하고 ‘남북 강원도 및 경인지역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세미나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는 THE NEWS(www.the-news.co.kr)와 MOU를 11월 8일 맺으면서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THE NEWS 김재봉 발행인에 따르면 "월간지 제호를 ‘考終命’으로 한 것은 考終命(고종명)이 인간의 五福(오복)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향해 달려가지만, 그 過程(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그 긴 人生(인생)의 過程(과정)을 모두 마치고 疾病(질병)이나 事故(사고) 없이 온 家族(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平安(평안)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福(복)되다.    그래서 考終命은 人間(인간) 삶의 終着驛(종착역)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出生(출생)과 成長(성장), 그리고 結婚(결혼)과 家庭(가정), 成就(성취)와 失敗(실패) 등 인간이 平生(평생)을 사는 동안 느끼고 經驗(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들어 있다. 그렇기에 月刊 考終命은 인간자체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인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매거진이다"라고 했다.   특히 月刊 考終命 발행인으로 취임한 이보은 대표는 장례식장(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장례식장,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 동안산병원 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한국의 장례문화를 先導(선도)하고 한국전통 장례문화와 현대 장례문화를 모두 염두에 두면서 조화를 찾는데 노력하고 있다. 月刊 考終命 이보은 발행인과 THE NEWS 김재봉 발행인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한 저소득층의 장례지원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보훈대상자들에게 장례지원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는 이보은 대표는 국내 등록된 1300여개의 장례식장이 개인사업자로 되어 있는 가운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장례식장은 법인으로 설립해 투명한 경영과 회계를 경영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月刊 考終命 이보은 발행인은 "月刊 考終命을 통해서 한국사회에 올바른 장례문화가 뿌리내리고, 더 나아가 인간의 삶 전체를 되돌아보며 '인간다움의 삶'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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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8
  • 세종병원장례식장, 인천보훈지청과 ‘보훈 가족 장례지원’업무협약
    - 이보은 대표, “국가유공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는 것도 애국이고 봉사”- 장정교 인천보훈지청장, “보훈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 [월간 고종명=노부호 기자] 11월 2일 (주)세종병원장례식장(대표 이보은, 인천 계양구 소재)은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정교)과 ‘국가유공자 등 사망 시 예우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 3층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은 국가보훈대상자 사망 시 장례식장의 예우와 지원을 통해 고인의 명예를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풍토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및 배우자에 대해 장례식장 빈소 무상 제공(기본실기준) 및 국가보훈처장 명의 근조기를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장정교 인천보훈지청장은 “2017년 하반기부터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따뜻하게 감싸드리기 위해 육군 제17보병사단과 연계하여 참전유공자 안장지원(운구병, 영정병, 훈장병 등)을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다”며 “무공수훈자회 인천시지부 선양 단과 협업하여 인천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본인 사망 시 영구용 태극기 전달, 관 포식 등 장례지원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장정교 인천보훈지청장은 이어 “앞으로도 장례식장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확대하여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족이 자부심을 느끼도록 더 노력하여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복지를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보은 세종병원장례식장 대표는 ‘국가유공자 등 사망 시 예우를 위한 협약’ 진행 후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애국자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다”고 이야기하며 “국가유공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는 것도 애국이고 봉사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그는 “백 세 이상의 고인에게는 빈소료를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있다”며 “독거노인, 무연고자 에게도 특별한 혜택을 주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익의 일부를 사용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지난 3월 문을 연 세종병원 장례식장은 그동안 100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게 빈소료를 무료(5호실 기준-60평)로 임대하고 있는등 국내 장례문화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으로 남다른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다.세종병원장례식장은 CBS 실화극장과 10월 11일 첫 회가 나간 수목드라마 ‘매드독’ 촬영에 장소를 협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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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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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조업체 75% 폐업 위기…소비자 주의보
    [월간 고종명=노부호 기자]2019년 1월25일부터 할부거래법상 상조업(선불식 할부거래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을 현행 3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된다.   현재 등록된 상조업체 중 상당수가 내년 1월25일 이후 폐업 또는 직권말소될 가능성이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 상조업은 회원들이 매월 내는 돈을 모아 사업을 벌이는 선불식 할부거래업이 대부분으로, 상조업 특성상 탄탄한 자본력이 필수요건이지만 회비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운영방식의 부실함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공정위는 내년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상조업체) 재등록 기한을 앞두고 자본금 15억원 미만 상조업체와 상조공제조합을 대상으로 자본금 요건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전체 상조업체 146곳 중 92곳이 현재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할부거래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으며, 실제로 상조업체중 상상수 업체가 자본금 요건에 미달하는 상황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기간 내 ‘자본금 15억원’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폐업 또는 직권말소될 가능성이 크다.   상조업체가 자본금 15억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폐업하거나 직권말소되면 해당 업체는 소비자들이 납입한 금액 전액을 보상해야 한다. 상조업체가 보상 절차 없이 폐업하거나 직권말소될 경우에는 공제조합 또는 은행을 통해 업체가 예치한 금액을 환급받거나 공제조합·공정거래위원회와 협약된 상조업체 등을 통해 대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공정위는 자신이 가입한 상조업체가 자본금 요건을 충족하는지, 선수금을 제대로 보전하고 있는지를 공정위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만약 상조업체가 폐업한다면 추가 비용 없이 대형 상조업체를 통해 기존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내 상조 그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상조회사 폐업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소비자원과 도내 등록 상조업체 중 자본금 15억원 미만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일 예정이며, 구체적인 조회 요령은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https://www.gg.go.kr/gg_info_cente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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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月刊 考終命’과 'THE NEWS' 업무협약식 가져
    [월간 고종명=인터넷뉴스팀] 인간의 태어남과 성장과정, 결혼,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의 삶을 조명하는 ‘月刊 考終命(월간 고종명)’이 탄생했다.   12월 1일 창간호를 선보이는 일정으로 취재와 편집 및 시스템 안착에 들어간 ‘月刊 考終命’은 정치, 경제, 사회 문제를 집중취재하고 ‘남북 강원도 및 경인지역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세미나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는 THE NEWS(www.the-news.co.kr)와 MOU를 11월 8일 맺으면서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THE NEWS 김재봉 발행인에 따르면 "월간지 제호를 ‘考終命’으로 한 것은 考終命(고종명)이 인간의 五福(오복)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향해 달려가지만, 그 過程(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그 긴 人生(인생)의 過程(과정)을 모두 마치고 疾病(질병)이나 事故(사고) 없이 온 家族(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平安(평안)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福(복)되다.    그래서 考終命은 人間(인간) 삶의 終着驛(종착역)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出生(출생)과 成長(성장), 그리고 結婚(결혼)과 家庭(가정), 成就(성취)와 失敗(실패) 등 인간이 平生(평생)을 사는 동안 느끼고 經驗(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들어 있다. 그렇기에 月刊 考終命은 인간자체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인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매거진이다"라고 했다.   특히 月刊 考終命 발행인으로 취임한 이보은 대표는 장례식장(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장례식장,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 동안산병원 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한국의 장례문화를 先導(선도)하고 한국전통 장례문화와 현대 장례문화를 모두 염두에 두면서 조화를 찾는데 노력하고 있다. 月刊 考終命 이보은 발행인과 THE NEWS 김재봉 발행인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한 저소득층의 장례지원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보훈대상자들에게 장례지원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는 이보은 대표는 국내 등록된 1300여개의 장례식장이 개인사업자로 되어 있는 가운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장례식장은 법인으로 설립해 투명한 경영과 회계를 경영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月刊 考終命 이보은 발행인은 "月刊 考終命을 통해서 한국사회에 올바른 장례문화가 뿌리내리고, 더 나아가 인간의 삶 전체를 되돌아보며 '인간다움의 삶'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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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8
  • 세종병원장례식장, 인천보훈지청과 ‘보훈 가족 장례지원’업무협약
    - 이보은 대표, “국가유공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는 것도 애국이고 봉사”- 장정교 인천보훈지청장, “보훈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 [월간 고종명=노부호 기자] 11월 2일 (주)세종병원장례식장(대표 이보은, 인천 계양구 소재)은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정교)과 ‘국가유공자 등 사망 시 예우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 3층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은 국가보훈대상자 사망 시 장례식장의 예우와 지원을 통해 고인의 명예를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풍토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및 배우자에 대해 장례식장 빈소 무상 제공(기본실기준) 및 국가보훈처장 명의 근조기를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장정교 인천보훈지청장은 “2017년 하반기부터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따뜻하게 감싸드리기 위해 육군 제17보병사단과 연계하여 참전유공자 안장지원(운구병, 영정병, 훈장병 등)을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다”며 “무공수훈자회 인천시지부 선양 단과 협업하여 인천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본인 사망 시 영구용 태극기 전달, 관 포식 등 장례지원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장정교 인천보훈지청장은 이어 “앞으로도 장례식장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확대하여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족이 자부심을 느끼도록 더 노력하여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복지를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보은 세종병원장례식장 대표는 ‘국가유공자 등 사망 시 예우를 위한 협약’ 진행 후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애국자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다”고 이야기하며 “국가유공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는 것도 애국이고 봉사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그는 “백 세 이상의 고인에게는 빈소료를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있다”며 “독거노인, 무연고자 에게도 특별한 혜택을 주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익의 일부를 사용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지난 3월 문을 연 세종병원 장례식장은 그동안 100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게 빈소료를 무료(5호실 기준-60평)로 임대하고 있는등 국내 장례문화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으로 남다른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다.세종병원장례식장은 CBS 실화극장과 10월 11일 첫 회가 나간 수목드라마 ‘매드독’ 촬영에 장소를 협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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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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